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하고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새벽 5시에 도시락 싸고 조깅하고 빨래 돌려놓고 집안 청소하고 족욕하면서 잠깐 눈 붙이고 장보고 저녁하고 설거지하면 끝나는 하루”라며 자신의 일과를 적었다.
이어 “하루종일 블로그 2개와 전쟁을 치르며 블로거로 예비신부로 파이팅 넘치게 사는 근육부자 긍정파워 언니”라며 “행복이 넘쳐요”라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민아가 스무디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건강한 자태를 뽐내며 남다른 잔근육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조민아는 ‘#근육도넘쳐요 #근육부자 #긍정언니 #스무디만드는중 #펌핑중아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조민아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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