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윤현숙이 근황을 알렸다.
윤현숙은 30일 자신의 SNS에 미국 LA에서의 일상이 담긴 영상, 사진과 함께 "햇살 아래 책을 보며 아이스커피 한 잔. 내가 세상 가장 평화로운 시간. 테라스에서의 태닝도 나름 운치 있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현숙은 비키니 차림으로 테라스에서 책을 읽으며 태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이 미국 근황을 알렸다.사진=윤현숙 SNS 특히 윤현숙은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다.
그는 1990년대 인기 그룹 잼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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