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 심상치 않은 분위기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의 로맨스에 적신호가 켜진다.

30일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김동욱과 문가영이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해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문가영이 김동욱에게 등을 돌린 가운데, 김동욱은 그런 문가영을 붙잡고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문가영은 곧 눈물을 쏟아낼 듯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있는 모습.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의 로맨스에 적신호가 켜진다. 사진=MBC
앞서 극중 김동욱은 “기억이 돌아와서 힘들어지더라도 내가 옆에 있어주고 싶어”라며 문가영을 향한 단단해진 속마음을 드러냈고, 이후 직진 사랑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과연 김동욱이 문가영과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을 높인다. 이에 대해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30일 ‘기억커플’ 김동욱과 문가영의 관계에 큰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고 귀띔하며 “두 사람 앞에 모든 비밀이 연이어 터지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쾌속 전개가 펼쳐질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뉴스데스크 방송 시간 축소로 밤 8시 20분 24회 재방송 후 8시 55분 25,26회가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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