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14일 입대한다.
수호는 4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입대 관련 소식을 직접 전하며 손편지를 게재했다.
수호는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며 “제가 곧 5월 14일 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 시간동안 우리 EXO-L 여러분들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 매일 저를 생각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EXO-L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하 수호 입대 관련 손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우리 EXO-L 여러분 수호입니다.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곧 5월 14일 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우리 EXO-L 여러분들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매일 저를 생각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EXO-L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WE ARE ONE EXO 사랑하자.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