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일리 `개막전 승리는 내게 맡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김재현 기자

2020 프로야구가 5일 무관중 경기로 개막했다.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롯데와 kt의 개막전이 벌어졌다.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가 역투하고 있다.



한편 KBO는 코로나19로 뒤늦게 정규리그 개막했지만 144경기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