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손호준, 달고나 커피 제조…차승원 누워 응원만?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가 예측 불가한섬 생활을 시작한다.

8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 2회에서는 ‘손이 차유’(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본격 섬 생존기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점심 전, 커피 한잔하자는 말에 손호준은 400번을 저어야 맛볼 수 있는 ‘달고나 커피’ 제조에 나선다. 팔 근육을 200% 동원해 달고나 커피를 젓고 또 젓는 손호준과 그 옆에 편히 누워 응원하는 차승원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삼시세끼 어촌편5’가 예측 불가한섬 생활을 시작한다. 사진=tvN
배 면허를 취득한 ‘마도로스 유’ 유해진과 함께하는 참돔잡이 낚시 투어도 이어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독 돔과 인연이 없는 유해진답게 낚시 투어 도중 갑작스레 번개가 내리치고, 비가 쏟아지며 험난한 앞길을 예고한다. 과연 세 식구가 전설 속의 생선으로 불리는 참돔잡이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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