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윤현숙이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힙업 탄력을 좋게 해주는 홈트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현숙은 실내에서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몸에 밀착된 운동복을 완벽히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다.
그는 1990년대 인기 그룹 잼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