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끼리끼리’ 이수혁과 김성규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코로나19 피해 농가 돕기가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와 이수혁, 김성규는 홈쇼핑 2시간 전 꽃을 들고 미리 영상을 촬영했다. 세 사람은 부끄러운 듯 포즈를 취했다.
‘끼리끼리’ 이수혁과 김성규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끼리끼리’ 방송캡처 이어 이수혁과 김성규의 투샷이 촬영했다. 두 사람은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꽃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와 은지원의 요청에 두 사람은 눈빛 교환을 했다. 이수혁은 푹 빠진 듯 연기하는 이수혁의 모습에 “매우 잘 어울리는데?”라며 칭찬했다.
‘끼리끼리’ 멤버들은 “잘 어울린다. ‘쌍화점’ 같다”고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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