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끼리끼리’ 이수혁과 김성규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코로나19 피해 농가 돕기가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와 이수혁, 김성규는 홈쇼핑 2시간 전 꽃을 들고 미리 영상을 촬영했다. 세 사람은 부끄러운 듯 포즈를 취했다.
‘끼리끼리’ 이수혁과 김성규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끼리끼리’ 방송캡처 이어 이수혁과 김성규의 투샷이 촬영했다. 두 사람은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꽃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와 은지원의 요청에 두 사람은 눈빛 교환을 했다. 이수혁은 푹 빠진 듯 연기하는 이수혁의 모습에 “매우 잘 어울리는데?”라며 칭찬했다.
‘끼리끼리’ 멤버들은 “잘 어울린다. ‘쌍화점’ 같다”고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