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마스크 착용 여부 논란에 “계속 착용→20초 정도..” 입장 번복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카라 출신 박규리가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입장을 번복했다.

박규리 측은 11일 오후 MK스포츠에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20여초 정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 외에는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는 처음 밝힌 입장과는 다른 입장.



앞서 박규리 측은 이태원 클럽 방문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며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입장이 공개된 이후 일부 누리꾼들이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설명에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내자 재차 확인을 거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용인시 66번 확진자는 지난 2일 새벽에 해당 클럽을 방문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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