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JR은 이번 앨범 수록곡 ‘Firework’에 대해 “저도 참여하고 백호도 참여했다. 이곡은 처음 사랑할 때 복잡한 마음이고 두근두근 거리는 그런 마음을 폭죽, 불꽃놀이에 표현했다”라고 소개했다.
뉴이스트가 주량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주제를 어떻게 정했나? 누가 주제를 먼저 꺼냈나’라고 물어보자, 백호는 “제가 꺼냈다. 가족들이랑 붗꽃놀이 축제하는 걸 봤던 걸 기억된다”라고 답했다. 장성규는 “가사 중에 ‘우리 둘 다 취해버린’이 너무 좋다. 누가 썼나?”라고 물어봤다. 백호가 썼다는 말에 장성규는 “약주를 좋아하는 편인가”라고 말했다.
백호는 “2잔 정도 먹으면 취한다. 대신 분위기에 취한다”라고 털어놓았다. 장성규는 “술을 못마시는 백호 씨가 아이러니하게 이런 걸 썼다”라고 웃으며 멤버들의 주량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JR은 소주 2병, 렌은 2~3병, 아론은 4병이라고 밝혔다. 민현은 “저는 주량을 모른다. 술을 안 마셔서. 일년에 3번 마셔서 모른다”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