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쇼호스트 출신 사업가 홍나연 KBS 18기 공채 탤런트 출신 이용태 부부가 출연, 중1 쌍둥이 두 아들의 공부 고민을 털어놓는다.
홍나연 이용태 부부는 슬하에 승훈, 승준, 승민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큰 아들 승훈이는 현재 제주도에 위치한 국제 학교 졸업반으로, 올 9월 미국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입학 예정이라고 해 눈길이 쏠린다. "너무 좋으시겠다"라는 MC 소이현의 말에, 엄마 홍나연 씨는 "엄마한테 자랑이긴 하죠"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공부가 머니?’ 홍나연♥이용태 부부가 교육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중1 쌍둥이 승준, 승민이 역시 우수한 성적은 물론, 미래에 대한 확실한 꿈을 가지고 있다. 특히 남다른 취미를 가진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방에는 모두를 경악시킬 만한 애완동물이 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듬직하고 바람직한 삼형제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오히려 자녀 교육법을 저희에게 알려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맞벌이 부부로 바쁜 일상을 밝힌 홍나연 씨는 "첫째는 자신이 원하는 걸 정확하게 얘기를 해줘서 방임 교육을 했는데, 쌍둥이도 첫째처럼 교육해도 되는지 고민이 된다"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한다고. 이에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의 초특급 솔루션이 진행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