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아이유가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16일 오후 이담엔터테인먼트(이하 이담엔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유의 기부 증서 사진과 함께 “아이유 생일을 맞아 유애나와 함께 세상에 따뜻함을 나눴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담엔터는 “침체된 사회 분위기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닿는 손길들도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가수 아이유가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이어 “같은 뜻을 나눠 가진 아이유와 유애나의 이름처럼 몸이 멀리 있는 이 시기에도 마음은 늘 가깝게”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우리 좋은 건 함께하자”라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6일 신곡 ‘에잇’을 발매했다.
이담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전문. 5월 16일인 오늘,
아이유 생일을 맞이해
아이유와 유애나가 함께
세상에 따뜻함을 나눴습니다.
침체된 사회 분위기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닿는 손길들도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같은 뜻을 나눠 가진
아이유와 유애나의 이름처럼
몸이 멀리 있는 이 시기에도
마음은 늘 가깝게.
앞으로도 우리 좋은 건 함께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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