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오는 19일 열리는 2020시즌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야구토토 스페셜 13회차를 발매한다.
야구토토 스페셜 13회차 참가자 44.56%는 제1경기에서 원정팀 NC 우세를 전망했다. 홈팀 두산 승리는 39.62%, 같은 점수대는 15.82%를 기록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두산(4~5점)-NC(6~7점)이 7.91%로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두산(6~7점)-NC(4~5점)과 두산(6~7점)-NC(2~3점)이 각각 5.30%와 5.10%로 그 뒤를 이었다.
NC와 두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현재 NC는 리그 선두(10승1패)에 올라있고, 두산은 공동 2위(7승4패)에 위치하고 있다.
시즌 초반 NC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17일 6연승에 성공한 NC는 개막 이후 10개팀 중 가장 먼저 10승 고지에 올랐다. 강진성을 비롯해 나성범, 박민우 등이 활약을 펼쳐주며, 시즌 초반 눈에 띄는 성적을 이어나가고 있는 NC다. 두산 역시 17일 KIA전에서 6-4로 승리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NC의 최근 기세가 매우 좋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핵심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진다면, 토토팬들의 예상과 같이 NC가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kt-한화(2경기)전에서는 한화의 승리 예상이 52.05%를 차지했고, kt의 승리 예상은 32.88%를 기록했다. 양팀의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15.07%로 가장 낮았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kt(4~5점)-한화(2~3점)이 6.74%로 최다를 기록했다.
마지막 키움-SK(3경기)전 투표율에서는 SK 승리 예상(54.24%), 키움 승리 예상(30.42%) 그리고 양팀의 같은 점수대(15.34%) 순으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키움(2~3점)-SK(6~7점)이 7.66%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13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오는 19일 오후 6시 20분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mungbean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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