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가수 조이가 크러쉬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조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날 조이는 “수요일 ‘자나깨나’ 많이 기대해주세요. 나는야 성덕”이라며 크러쉬와의 만남을 기뻐했다.
걸그룹 레드벨벳 가수 조이, 크러쉬 사진=조이 SNS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와 크러쉬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환하게 웃고 있는 조이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크러쉬의 훈훈한 케미가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조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