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지연이 배우 송재림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연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19일 오후 MK스포츠에 “지연과 송재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최근에 지연이 바이크를 타기 시작했다. 송재림 역시 그렇다. 두 사람의 취미 생활이 같다. 송재림이 태백에 있는 바이크 서킷을 간다고 해서 동행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취미를 공유하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지연과 송재림이 충북 충주로 드라이브를 떠났고, 인근 주유소에 들려 주유 중인 모습을 한 주민이 이를 목격했다.
한편 지연과 송재림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함께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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