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레드카펫 풍경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예장동)=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예장동 남산 문학의집에서 '제7회 들꽃영화상'이 진행됐다.

레드카펫에 참석한 배우들이 발열체크를 하며 입장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치러지는 첫 영화 시상식인 들꽃영화상은 "코로나19 사태로 다른 영화상들이 무산된 가운데 열리는 첫 영화 행사인 만큼 더욱 철저한 방역에 힘썼다"고 밝혔다.

최희서, 발열체크 필수
마스크 쓴 강신일
마스크 받아 가세요~
박명훈, 입장 전 발열체크
김의성, 마스크 벗을 수 없어
조민경, 마스크 들고 레드카펫
엄태구, 발열체크의 정석
노현희, 손에 든 마스크
박지후, 마스크 손에 꼭 쥐고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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