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박세리가 연관검색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자 골프 올림픽 국가대표 박세리 감독의 하루가 그려졌다.
박세리는 지난 1997년 프로테스트를 보기 위해 혼자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부터 23년 째 혼자 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인터넷에 ‘박세리’ 검색어를 치면 결혼, 남편, 이혼이 뜬다. 자랑하고 싶다. 차라리 갔다왔다고 하고 싶다”고 털털하게 연관검색어에 대해 말했다. 이후 박세리의 집이 공개됐다. 높은 층고의 미국 스타일 거실, 야외 테라스, 세리바, 와인 셀러에, 편의점 진열대처럼 꽉 찬 팬트리, 마당까지 리조트 수준의 럭셔리 하우스였다.
특히 1998년 LPGA US 여자 오픈 우승컵 등 수많은 트로피들이 가득 채워진 초대형 트로피 장식장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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