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신재은(29)이 SNS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외출 빈도가 줄어들면서 게임 인기는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다.
신재은도 예외는 아니라 거실에 누워 게임을 하는 중이다.
그러나 SNS 방문자들은 ‘게임기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라며 아우성이다. 신재은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미모와 함께 어떤 자세로 게임을 해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앞, 뒤, 옆태를 과시했다.
2020년 1월 신재은은 남성잡지 ‘맥심’이 창간호부터 199호를 대상으로 선정한 역대 화보 톱10에서 2위로 평가되며 2000년대와 2010년대를 통틀어도 최정상급 매력임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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