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BN 기상캐스터 조노을이 오늘(31일) 결혼한다.
조노을은 31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상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조노을은 SNS를 통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와 이렇게 떨릴 수가 있나요?”라며 “그 어떤 생방송보다 긴장되는 거 실화에요?”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선 어제는 저의 결혼 전 마지막 방송이었어요. 후배들의 예쁜 배려와 고생으로 일주일 간 쉬고 돌아올게요”라고 덧붙였다. 조노을은 “일주일 전부터 엄마 등 뒤만 봐도 막 눈물이 나는데 내일은 결혼 선배님들이 알려주신 신나는 노래 흥얼거리기로 눈물을 꼭 안흘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조노을은 2010년부터 MBN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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