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42세 중 제일 예쁜 선장됐다…“배면허 있는 여자”[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하재숙이 배면허를 자랑했다.

2일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배면허 있는 여자야. 8월에는 바리스타도 전 뭐든 그냥 배우는 게 재미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하는데 다들 잘하실 수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과 남편은 “42세 중에 제일 예쁜 하재숙 선장님 합격을 축하합니다”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하트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하재숙은 배면허를 들고 해맑게 미소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하재숙은 남편 이준행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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