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생일을 맞아 인증샷을 올렸다.
박유천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sorry and love you al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꽃바구니와 ‘유천아 생일 축하해’라는 축하 문구가 달린 케이크가 담겨있다.
또 갈비찜, 잡채 등 화려한 한 상을 차려져있다. 또 지인의 깜짝 파티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9년 4월 마약 구매 및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박유천은 2019년 7월 집행유예로 구치소에서 나온 후 약 8개월 만에 공식 SNS를 개설, 유료 팬 미팅과 팬클럽 모집, 화보집 발간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지난 5월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박유천은 연예계 복귀 반대 여론에 대해 “너무나도 당연한 거 같다. 당연히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다. 비난 여론을 돌리기에는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다.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돌아올지도 모르겠다. (용서해달라는 건)염치가 없는 거 같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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