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조민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지어터의 점심. 164cm 39.4kg 체지방 3.2%"라며 "입도 짧고 위도 작고 식욕이 없는 편이긴 하지만 체지방이 너무 없으면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지므로 최대한 끼니를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릇에 오이, 감자가 나란히 담겨있다.
이어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매일 병행하면서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니 몸이 조금씩 건강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평소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2006년 그룹 쥬얼리 탈퇴 후 베이커리를 운영하다 지난해 레이노 투병을 공개, 투병생활을 이어가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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