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치, 누군가 했더니 `작곡가 겸 가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작곡가 겸 가수 박문치가 화제다.

오늘(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지코와 함께 출연한 것.

박문치는 본명으로 2017년 '율희액이'로 데뷔했다.



박문치가 화제다.사진=박문치 sns
이후 박문치로 활동명을 바꿔 활동 중이다. 특히 박문치는 1980년대,1990년대 시티 팝, 뉴 잭 스윙 등 복고풍 사운드 곡을 직접 만들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박문치는 2019년에 치즈, 스텔라장, 러비와 함께 치스비치를 결성 해 그룹으로도 활동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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