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선두로 올라서는 김세영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천정환 기자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6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파72 / 6,373야드)에서 열렸다.





김세영이 9번홀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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