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는 지도표로 유명한 성경식품과 컬래버레이션한 ‘김준호랑이김’ 신상품을 8일 11번가에서 단독 론칭한다.
김준호는 온에어 될 라이브에서 식욕을 자극하는 김 먹방을 비롯해, 원김 챌린지, 경품추첨, 신상품 소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준호가 이름을 건 김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마켓찰리
특히 원김 챌린지는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과자를 먹고 5분간 참는 원칩 챌린지에서 착안한 이벤트다. 김준호는 와사비로 맛을 낸 매운 김(김준호랑이김 김이쟈나)을 먹고 30초 동안 참아내는 원김 챌린지에 직접 도전한다. 이번 김 신상품 론칭에 앞서 김준호는 후배 홍인규와 전라남도 해남의 김양식장을 찾아 직접 김 채취와 경매, 가공을 해보는 진정성을 담은 협업으로 의미를 더했다.
김준호는 “얼마 전 해외에서 김 사업으로 대박이 나는 꿈을 꾼 뒤 김 제품 만들기에 뛰어들게 됐다. 국내 시판된 김들을 거의 시식하며 입맛에 맞는 브랜드를 찾았고, 직접 몸으로 뛰고 만들어 이번에 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