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최유나 “목포 유달산 다녀오면 에너지가 생겨” 추억 회상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마이웨이’ 최유나가 목포 유달산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가수 최유나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목포 유달산을 찾은 최유나는 “어렸을 때 자주 다니던 곳이다”라고 운을 뗐다.



‘마이웨이’ 최유나가 목포 유달산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이어 “왠지 모르게 여기 다녀가면 굉장히 에너지가 넘치고 유달산 정기를 받아서 더 신날 것 같고 잘 될 것 같고 그렇다”라며 웃었다. 그는 “더 올라가면 이난영 선배님 노래비가 있다”라며 이난영 노래비를 찾았다.

특히 최유나는 “제가 학교 다닐 때 자주 왔었다. 지금 노래 나오지 않냐. 그때는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계속 나왔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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