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해킹... 도대체 왜 그러는 겁니까”라며 글을 올렸다.
이특의 해킹 피해 호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더욱 문제가 심각해 보인다.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해킹 피해를 또 호소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이특은 지난 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허 아직도 해킹을 하시네요”라며 해커에게 경고를 남긴 바 있다. 또 2월 이특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전화번호 유출 피해 사실을 알리며, 사생활 침범 피해를 호소하기도 했다. 또 4월, 5월에도 해킹에 곤혼스러운 심경을 표현했다.
이특은 그룹 슈퍼주니어로 2005년 데뷔, 가수 및 예능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