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0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2사에서 KT 유원상과 KIA 유민상이 투수와 타자로 나와 형제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유민상의 범타로 유원상의 승.
11승 18패로 리그 8위의 KT는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5위의 KIA 역시 KT를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