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가 폼나게 열창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청자 ‘이따 이따요’는 김희재를 향한 무한 애정을 보였다. 이에 김희재는 “남편이 저를 싫어하지 않냐”라며 걱정했다.
이에 신청자는 “세 남자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키고 있다. 희재님 옷을 입고 TV조선을 본다. 그래야 밥을 먹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청자는 “희재님 폼나게 살라고, 배일호의 ‘폼나게 살거야’를 신청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희재는 아쉽게 96점을 획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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