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방콘 The Live’ 방탄소년단 정국이 작업 환경을 언급했다.
방탄소년단은 14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방방콘 콘셉트에 맞게 여러 가지 방을 준비했다. 첫 번째로 공개한 방은 바로 작업실 콘셉트였다.
‘방방콘 The Live’ 방탄소년단 정국이 작업 환경을 언급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정국은 작업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작업 환경은 일단 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슈가도 “편한 소파가 제일 중요하다”며 정국의 말에 동의했다.
제이홉은 “맞다. 작업실 들어가면 제일 먼저 소파를 찾는다”라며 웃었다. 슈가는 “10시간 중 9시간을 소파에서 ‘아 뭐하지’ 하다가 1시간 굉장히 열심히 한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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