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강혜연, 걸그룹 출신다운 무대 매너…‘왔다야’(가요무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가수 강혜연이 신명나는 무대를 꾸몄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나의 노래2’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혜연은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왔다야’를 열창했다. 또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강혜연은 걸그룹 출신답게 귀여운 율동을 선보이며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트로트가수 강혜연이 신명나는 무대를 꾸몄다. 사진=가요무대 방송캡처
강혜연의 ‘왔다야’는 중독성 있는 ‘왔다야’라는 가사가 특징이다. ‘가요무대’에는 강혜연을 비롯해 신지, 송대관, 진성, 장미화, 한혜진, 김목경, 위일청, 우연이, 배일호, 김희진, 추가열, 윤수현, 조명섭, 신미래 등이 출연했다.

한편 그룹 베스티 출신 강혜연은 지난 2018년 10월 트로트가수로 새 출발을 했다. 현재 강혜연은 각종 행사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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