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신민철, 우혜림에 웨딩슈즈+손편지 프러포즈 “내가 잘할게”[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부럽지’ 신민철이 우혜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에는 우혜림 신민철 커플의 웨딩촬영기가 공개됐다.

이날 신민철은 웨딩촬영을 준비하다 말고 급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바로 우혜림을 위해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했던 것.



‘부럽지’ 신민철이 우혜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웨딩슈즈를 들고 나타난 그는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은 우혜림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웨딩슈즈를 우혜림에게 건넸다. 신민철은 마음을 담은 손편지도 준비했다. 그는 “내 사랑 우혜림에게”라며 “누구나 부러워하는 장수커플이라고 하지만 우리의 연애가 길었다고 생각 안 해. 오히려 빠르게 지나가서 못해준 게 많아서 미안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 바로 우혜림을 사랑하는 일”이라며 “죽는 그 순간까지도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더 잘 할 수 있게 잘할게”라고 고백했다.

신민철의 진심 어린 고백에 우혜림은 결국 눈물을 글썽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