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근황, 40대 중반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 근황을 알렸다.

23일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으하하하 올해 첫 바다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해변가에서 비치타월만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재영은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가 무색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진재영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 하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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