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선미 “보랏빛 밤 아니 ‘보라빛 밤’으로 표기한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선미가 신곡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29일 오후 선미의 새 싱글 앨범 ‘보라빛 밤(pporappippam)’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선미는 “사실 보라빛 밤이 아니라 보랏빛 밤이 맞는 표기법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선미.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이어 “노래를 들어보면 제가 보라~빛~밤이라고 부른다. 영문은 또 ‘뽀라삧팜’이라고 했는데, 중의적인 의미나 그런 건 없다. 재미있는 표현을 찾다가 그렇게 표기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보라빛’으로 색상을 정한 이유에 대해 “낮 동안 뜨겁지 않나. 여름에 푸른빛이 오면서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이면 보랏빛이 띈다. 그 기분이 설레서 보라빛 밤으로 지었다”라고 말했다.

신곡 ‘보라빛 밤’은 고혹적인 상상을 자극하는 사랑에 대한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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