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악플러에 경고했다.
김미려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단 댓글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그만 좀 하십시다. 이건 그나마 유해서 제가 공개합니다”라며 “그쪽은 뭐가 이상한지.. 이게 직업이신가요?”라고 일침했다.
이어 “이왕 남기실 거 씨~게(세게) 남기시지..유하게 남기셔서...고소는 안하고 공개만 하겠다”며 “당신의 계정!!!! 내 사진 올리면 악플 남겨요~ 한번만 더 내 새끼 건드리면 진짜 물어뜯어요”라고 재차 경고했다.
이하 김미려 경고 글 전문. 그만 좀 하십시다...이건 그나마 유~~~해서 제가 공개합니다. 과거에 악플 남기셨던 분들 다행인 줄 아세요. 캡쳐는 다 해놨지만요... 홍홍..사진이라도 있으면 같이 악플 남기죠~ 그쪽은 뭐가 이상한지.. 이게 직업이신가요? 내새꾸한테 악플 남기시는 분들..답글 달아주길 원하시는 거에요? 어떻게 관심을 가져줄까요? 이왕 남기실 거 씨~게 남기시지..유하게 남기셔서...고소는 안하고 공개만 할게요. 당신의 계정!!!!내 사진 올리면 악플 남겨요~ 한번만 더 내새끼 건드리면 진짜 물어 뜯어요...나 착하지만 지독한 사람이에요-~~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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