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성형 고백을 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극한 텐션 특집 Show Me The High!’로 꾸며지는 가운데,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첫 예능 토크쇼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숙은 “학창시절부터 머리 만지는 것만 1시간 30분이었다고”라고 말했다.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성형 고백을 했다. 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송지아는 “미모에 욕심이 많았다. 어렸을 때부터. 애들은 보통 피곤하니까 아침에 잔머리 난리부르스 치고 오는데, 저는 젤 이렇게 발라서 깔쌈하게”라고 설명했다. 이어 “7시 30분까지 등교였다. 3년 동안 그러고 다녔다”라고 덧붙였다.
‘관종끼 때문에 코수술을 했냐’라는 질문에 송지아는 “코가 너무 예쁘지 않아요? 고2때 했다. 눈은 아빠가 준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