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본부’ 김원효, 요원의 특급 해결책에 “속이 뻥”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김원효가 나날이 발전하는 눈썰미를 자랑하고 있다.

김원효는 지난 달 30일 오후 방송된 K STAR ‘가정경제전담 수사본부’(이하 ‘수사본부’)에 출연했다.

이날 ‘수사본부’에선 유병장수시대, 노년 의료비 폭탄을 피할 수 있는 노후 대비법과 여유로운 노후를 위한 3대 질환 완벽 보장 솔루션이 공개됐다.



김원효가 나날이 발전하는 눈썰미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수사본부 캡처
‘수사본부’에서 팀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원효는 남다른 감각의 소유자답게 시청자의 가정경제를 위협하는 원인을 분석하며 두각을 드러내는가 하면, 대중이 궁금할 법한 질문으로 가정경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까지 제공했다. 특히 김원효는 본부장 남희석, 팀장 정이랑과의 찰떡 진행 케미는 물론 전문 요원들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의뢰인의 사연에 공감하며 눈길도 끌었다.

전문 요원들의 속 시원한 해결책을 듣고 “사이다를 먹은 듯 속이 뻥 뚫린다”고 감탄한 김원효는 ‘수사본부’를 통해 꾸준히 대중을 만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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