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다산의 여왕’…소속사 측 “정미애 최근 넷째 임신”(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정미애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

정미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MK스포츠에 “정미애가 최근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에 무리가지 않도록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미애는 2015년 데뷔한 후 지난해 5월 종영한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2위인 선(善)을 기록했다. 이후 정미애는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20대 초반 남편 조성환과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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