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톱모델 미란다 커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미란다 커는 7일 자신의 SNS에 "내 새로운 잡지 커버. 멋진 사진과 인터뷰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와 모델 출신 답게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7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 해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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