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김하영, 다이어트에 울상 “닭가슴살만 먹어서 예민”[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서프라이즈’ 김하영이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전했다.

김하영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서프라이즈 촬영 날”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6일 동안 닭가슴살만 먹어서 세상 예민해요. 까르보나라맛, 레드커리맛, 양꼬치맛, 맛난 걸로만 골라 먹는데도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일 뿐”이라고 털어놨다.



‘서프라이즈’ 김하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그는 “요즘 배고파서 잠도 잘 안와서 더 예민함. 주말 내내 치팅데이하고 담주 다시 닭가슴살데이 시작할 계획”이라며 ‘#1년365일이다이어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하영이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하영이 출연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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