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LPG 출신 방송인 이세미가 출산 후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세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군살 어디있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미는 넉넉한 루즈핏 롱남방을 입은 채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세미는 “20대 중후반에는 48kg. 30대 후반인 지금은 왜 때문에 65kg일까요?”라며 “팔뚝, 배, 허리, 엉덩이, 허벅지에 붙어있는 사이좋은 내 친구들(지방이들) 저를 절대 배신하지 않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극처방으로 가려주는 옷이 필요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세미는 지난 2012년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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