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과 티아라 출신 소연(박소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중과 소연은 MBC ‘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 짓고, 오는 29일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두 사람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입담을 뽐낼 예정.
가수 김호중과 티아라 출신 소연(박소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최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소연이 ‘라디오스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에 오른 김호중은 앨범 발매와 다양한 방송 출연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달콤한 유혹’ 등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쇼핑왕’에도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