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태랑’ 김호중, 손가락 펀치·엉덩이 달리기 우승…정호영·현주엽 이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위대한 배태랑’ 정호영, 김호중, 현주엽이 늦은 밤 게임을 실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 정호영, 김호중, 현주엽은 간식 사오기 배틀을 실시했다.

세 사람은 먹고 싶은 간식을 나열한 뒤 손가락 펀치 게임을 진행했다.



‘위대한 배태랑’ 정호영, 김호중, 현주엽이 늦은 밤 게임을 실시했다. 사진=‘위대한 배태랑’ 방송캡처
가장 먼저 정호영은 942점을 기록했다. 이후 김호중은 904점을, 현주엽은 839점을 획득했다. 슬퍼하는 현주엽을 본 김호중은 “이거는 큰 형님이 꼴지하셨으니까. 우리 호호 브라더스가 아량이 있으니까, 엉덩이 달리기를 해보자”라고 제안했다.

게임 결과 정호영은 꼴지를 기록해 어두운 밤 편의점 찾기에 나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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