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대사 홍자와 팬클럽 홍자시대가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3일 홍자는 자신의 SNS의 협약서를 들고 찍은 사진과 ‘홍자시대 굿즈 4천개’ 기부 판넬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혈액수급상황이 악화되자 헌혈에 동참하며 국민들의 헌혈 참여를 장려해 선행 천사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으며 훈훈한 행보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까지 이끌게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대사 홍자와 팬클럽 홍자시대가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이에 팬클럽 홍자시대까지 솔선수범에 나서 정기적인 헌혈 참여 및 헌혈증진을 위한 홍자 굿즈 기부 협약을 맺으면서 가수와 팬으로서 둘 다 훈훈한 행보를 보여줬다. 한편 홍자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은 물론 재능기부활동을 이어왔다.
또 팬들과 함께 기부까지 진행하는 등 다양한 선행을 펼치며 꾸준한 선행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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