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구교환이 이옥섭 감독과 열애를 인정했다.
15일 오전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구교환이 이옥섭 감독과 7년째 교제하고 있다. 영화계에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커플”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 사항은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전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4학년 보경이’(2014), ‘오늘영화’(2015), ‘연애다큐’(2015), ‘방과 후 티타임 리턴즈’(2015), ‘플라이 투 더 스카이’(2015), ‘걸스온탑’(2017), ‘세마리’(2018), ‘메기’(2019) 등의 작품을 함께 작업해왔다. 한편 2008년 ‘아이들’로 데뷔한 구교환은 ‘반도(연상호 감독)’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옥섭 감독은 ‘메기’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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