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모바일 무협 게임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17일 오후 신스틸러(Scene Stealer)는 “가수 홍진영이 자사의 하반기 기대작인 무협 MMORPG ‘강호:극’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게임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 넘치는 사랑, 특유의 밝은 매력이 대중들에게 게임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홍진영은 최근 대세 장르로 떠오른 젊은 트로트의 대표 주자이자 ‘미운 우리 새끼’, ‘전지적 참견 시점’ 등 관찰 예능프로그램과 개인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게임 사랑을 알리며 연예계 대표 ‘게임 여신’으로 등극한 바 있다.
꾸준한 게임 사랑으로 국내외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홍진영은 앞으로 게임을 알려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진영이 홍보 모델을 맡은 ‘강호:극’은 인간계를 노리는 마계 사신에 맞서 절세 무공의 극의 경지를 향해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는 협객의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무협 MMORPG다. 사전예약은 7월 중 시작할 예정이며 게임은 3분기 내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4월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을 발매, ‘탱고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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