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조승희→조이현, 강릉 홍보대사 발탁 “매력 널리 알리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조이현이 SBS FiL ‘홈데렐라’를 통해 강릉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조이현은 “커피의 도시인 강릉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스럽다. 앞으로 강릉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위촉 소감도 전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홍보대사인 만큼 조이현은 “책임감을 갖고 커피의 도시 강릉을 더 널리 알리고 이로운 일이 생기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이며 홍보대사로서 보여줄 면모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껏 높였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앞서 조이현은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연기자로 전향 후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MC와 프로듀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남다른 센스와 감각을 드러내 만능 엔터테이너로 입증된 바 있다. 또한 조이현은 노후된 주택을 다양하게 대변신 시키며 얼마나 가치가 상승하는지 알아가는 프로그램 ‘홈데렐라’의 패널 MC로 출연,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는 것은 물론 탁월한 진행 능력을 인정받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이현이 출연하는 ‘홈데렐라’는 SBS FiL, TV CHOSUN, 라이프타임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5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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