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희진이 강예슬의 미모에 감탄했다.
김희진은 강예슬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비주얼 셀카를 보고 센스 가득한 댓글을 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눈웃음은 기본, 청순미 가득한 강예슬의 모습에 김희진은 “언니 얼굴 딱 30년만 빌리고 싶다”며 부러움과 애정을 동시에 드러내 웃음을 안기고 있다.
또한 김희진은 ‘하희루 방구석 라이브쇼’에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 박성연과 함께 강예슬, 정다경에게 깜짝 전화를 걸어 남다른 케미까지 뽐내기도 했다. 강예슬의 미모에 특급 칭찬을 건넨 김희진은 현재 소속사 식구인 하유비, MC하루와 함께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하희루 방구석 라이브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한편 김희진과 강예슬은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