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송은이와 김나영이 이정재와의 인연을 털어놓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개그우먼 김신영, 방송인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은이는 “저는 이정재 씨랑 굉장한 스킨십을 했던 (사이다). MBC ‘느낌표’할 때 극장에서 촬영할 때 영화 홍보를 하는 거였다. 이정재 씨가 뒤에서 허그를 했다. 진짜 숨멎”이라고 말했다.
이어 “심장 소리 들릴까봐 놀랐다. ‘뭐야 나한테 매력을 느꼈나?’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나영은 “저도 이정재 씨랑 밥 먹은 적 있다. 마주 앉아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7~8년 전에 청담동 헤어숍에서 직원 식당에서 밥을 먹은 적 있는데 이정재 씨가 올라와서 저랑 앉아서 먹었다”라며 “예능인으로서 굽실거리지 않고, 그래서 얼굴 안 보고 식판만 봤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