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다니엘 린데만이 여행을 가서 인증샷을 남긴 사진부터 도장에서 찍은 셀카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새 계정 개설 후 사진을 대방출 했다. 사진=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특히 다니엘 린데만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만의 특유의 개그감을 뽐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SNS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후 새 계정을 만든 그는 “지난 6년 동안 함께 해 온 계정이라서 너무나 속상하고 화나지만 어쩔 수 없다. 사진이라도 다 갖고 있다”며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